화성 동탄일반산업단지는 동탄2 택지개발지구 개발에 따라 기존 관내 공장을 옮겨 오기 위해 조성됐습니다. 흩어져 있던 제조시설을 한데 모아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, 지역특화산업을 키워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. 총면적 1,974,127.9㎡(약 60만 평)로 화성시에서 가장 큰 산업단지이며, 2015년 준공 이후 386개사·종사자 14,820명이 자리 잡았습니다. 삼성전자 화성·기흥 캠퍼스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배후에 둔 소재·부품·장비(소부장) 단지입니다.